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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뉴스

모현농협, NH농협손해보험 ‘TOP CLASS 사무소’ 선정… 비이자이익 증대 쾌거

by 농수도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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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춘 조합장 “임직원의 탁월한 역량과 조합원 신뢰가 만든 결실”

모현농협(조합장 최경춘)이 보험 사업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지난 4월 10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1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모현농협은 ‘NH농협손해보험 TOP CLASS 사무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공로패를 수여받았습니다.

이번 ‘TOP CLASS 사무소’ 선정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모현농협의 내실 있는 경영 지표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받습니다. 모현농협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예대마진에 의존하는 전통적 수익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비이자이익 증대에 사활을 걸어왔습니다.

특히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손해보험 상품 판매를 활성화한 결과, 2026년 2월 경기지역 NH손해보험 TOP CLASS 사무소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경기 지역 내 수많은 농협 중에서도 최상위권의 영업 역량과 고객 신뢰를 확보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날 시상식 현장에는 모현농협의 경영진이 대거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안연숙 이사, 유은섭 이사, 김영진 이사, 이춘재 이사 등은 자리에 함께하며 그동안 고생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모현농협이 나아갈 미래 비전에 힘을 보탰습니다.

참석한 이사들은 "현장에서 발로 뛴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조합원을 위한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서 보험 사업이 더욱 성장하기를 기원했습니다.

모현농협 최경춘 조합장은 “이번 TOP CLASS 사무소 선정은 임직원들의 탁월한 역량과 우리 농협을 믿어주신 조합원님들 덕분입니다. 손해보험 상품 판매 활성화를 통해 비이자이익을 증대시킴으로써, 농협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조합원의 실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현농협이 되겠습니다.”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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