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장성 보험 추진 성과 인정받아 ‘절대평가 부문’ 당당히 이름 올려 최경춘 조합장 “조합원 실익 증진과 안정적 경영 기반 구축에 최선 다할 것”
용인 모현농협(조합장 최경춘)이 보험 사업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내실 경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모현농협은 지난 3월 9일 발표된 ‘2026년 2월 BEST CEO’ 선정에서 최경춘 조합장이 절대평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모현농협이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쳐온 결과로 풀이된다.
‘BEST CEO’ 선정 제도는 농협 생명·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협의 비이자 수익 창출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실시되는 권위 있는 시상 제도다. 연간 총 12회에 걸쳐 시상이 진행되며, 전국의 조합장 중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둔 인물에게 수여된다.
이번 평가는 본점과 지점의 실적을 합산해 산출되었으며, 평가의 핵심 지표는 ‘보장성 월납환산초회 보험료’를 기준으로 삼았다. 보장성 보험은 사고나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는 보험 본연의 기능이 강화된 상품으로, 농가 경영의 안전망 역할을 하는 동시에 농협의 장기적인 수익 구조 개선에 기여도가 높은 항목이다.
모현농협은 최경춘 조합장을 필두로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고객별 맞춤 설계를 진행하고, 보험 사업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절대평가 기준을 상회하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최경춘 조합장은 이번 수상의 영광을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임직원과 농협을 믿고 이용해 준 조합원들에게 돌렸다.
최 조합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BEST CEO 선정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모현농협을 사랑해 주시는 조합원들의 신뢰와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실”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농업인 조합원의 노후 보장과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 보장성 보험 추진은 농협 본연의 역할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여기서 얻은 수익을 다시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과 영농 지원 사업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모현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 삼아 금융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수치상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조합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지역 금융권 관계자는 “최경춘 조합장 취임 이후 모현농협이 경제사업과 신용사업 전반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며 “특히 이번 BEST CEO 선정은 모현농협의 대외적인 신인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모현농협은 상반기 농기계 순회수리 사업 등 현장 밀착형 영농 지원과 더불어, 이번 BEST CEO 선정과 같은 내실 있는 금융 경영을 병행하며 ‘강소 농협’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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