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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뉴스

모현농협 주부산악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건강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앞장"

by 농수도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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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본점 대회의실서 회원 80여 명 참석, 새해 안전 산행 기원 및 화합의 장 마련 - 최경춘 조합장 “조합원 여가 선용과 복지 증진 위해 아낌없는 지원 약속”

 

용인 모현농협(조합장 최경춘)은 13일 오전 10시, 본점 대회의실에서 주부산악회 회원 및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부산악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회원들 간의 화합을 다지고, 한 해 동안 진행될 산행 일정과 안전 수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지난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운영 계획 발표, 신입 회원 소개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모현농협 최경춘 조합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주부산악회의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2026년 한 해에도 산행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회원들 사이에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이 가득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조합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무적인 복지 혜택과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주부산악회를 이끄는 정채은 회장은 “산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며 “올해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회원 모두가 즐겁게 전국 명산을 누빌 수 있도록 운영진 모두가 세심하게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올해 새롭게 가입한 황춘화 회원은 “평소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모현농협에서 운영하는 주부산악회를 통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며 활기찬 한 해를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해 현장의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모현농협은 주부산악회 외에도 지역 주민과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 교실과 복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사회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함께하는 농협’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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