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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뉴스

용인시 모현농협 하나로마트, 연매출 300억 원 달성

by 농수도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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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협 하나로마트 최초 기록

용인시 모현농협 하나로마트가 12월 21일 기준 연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며, 용인시 농협 하나로마트 가운데 최초 기록을 수립했다.

이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억 원 증가한 실적으로, 약 20% 성장한 성과다. 지역 내 소비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의미 있는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성과는 지역 농협 유통사업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정육코너와 농산물 핵심 상품군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함께, 고객 수요에 맞춘 각종 기획·시즌 행사 매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최경춘 모현농협 조합장은 “많은 고객이 변함없이 이용해 준 결과로, 정육과 농산을 중심으로 한 기본 매출 구조가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체계적인 행사 운영이 실질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며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신뢰가 축적된 결과”라고 밝혔다.

김선규 모현농협 하나로마트 점장은 “각 팀이 설정한 목표를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운영과 책임 있는 관리 체계를 지속해 온 결과”라며 “정육·농산·공산·행사 등 전 부서가 역할을 분명히 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마트 관계자는 “매출 300억 원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차원의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행사 내용을 내실 있게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모현농협 하나로마트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합리적인 가격 정책, 체계적인 매장 운영을 통해 지역 대표 유통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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