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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뉴스

모현농협, NH농협손해보험 ‘3월 TOP CLASS 사무소’ 선정 영예

by 농수도 2026.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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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이자이익 증대 및 손해보험 활성화 공로… 경기지역 최우수 사무소로 우뚝

모현농협(조합장 최경춘)이 탁월한 신용사업 역량과 손해보험 추진 성과를 인정받으며 지역 금융의 강자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

모현농협은 지난 5월 14일 본점 소회의실에서 NH농협손해보험 송춘수 대표이사로부터 ‘2026년 3월 NH농협손해보험 TOP CLASS’ 상패를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모현농협이 지난 3월 한 달간 손해보험 활성화를 통해 다각적인 비이자이익 증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련됐다. 모현농협은 불확실한 금융 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고객 맞춤형 리스크 관리와 보장성 보험 추진을 통해 경기지역 내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며 ‘3월 경기지역 NH농협손해보험 TOP CLASS 사무소’로 당당히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특히 이날 시상식은 모현농협 5월 정기이사회 시작 전에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는 이광배 상임이사, 안연숙 선임이사, 이인순 신용본부장을 비롯해 이사회 임원 및 농협 관계자 20여 명이 대거 참석하여 영광스러운 수상의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다.

시상식 직후 최경춘 조합장과 실무를 총괄한 이인순 신용본부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조합원과 임직원들에게 공을 돌리며 향후 경영 포부를 밝혔다.

최경춘 조합장 “이번 TOP CLASS 사무소 선정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모현농협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과 현장에서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입니다. 손해보험 사업은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우리 농업인과 조합원의 불의의 사고와 자산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비이자이익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여,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모현농협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인순 신용본부장 “신용본부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고객의 니즈를 세심히 파악하고, 맞춤형 손해보험 상품을 적재적소에 다각적으로 안내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쁩니다. 급변하는 금융 시장 환경 속에서 비이자이익의 성장은 농협 경영 안정을 위한 필수적인 과제입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 삼아 앞으로도 직원들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현농협 신용사업의 성장 모멘텀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습니다.”

한편, 모현농협은 이번 NH농협손해보험 TOP CLASS 사무소 선정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조합원의 농업 경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락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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